아직도 미래가 명확히 보이지는 않는다. 목표가 없으니 노력이 제대로 될리가 없다. 잘난 사람 보면 부럽기만 할 뿐이다. 시간만 지나가고 있다. Klasse W , 뽀얀 우유빛의 치노팬츠, 진하고 고소한 에스프레소, 조용하고 쾌적한 공간. 갖고 싶은걸 바로 가지지 못했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. 다음 기회는 금방 찾아 올 것이다.